2015/08/29 10:53
"제 소원은 우파와 좌파가 제대로 된 경쟁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한국은 가짜 우파와 가짜 좌파가 운동장을 점거하고 있어서 불가능합니다. 우선은 운동장을 정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당장은 힘들어도 점점 더 나아지기 위해서는 항상 다음 세대, 아이들에게 기대를 걸어야죠. 고래가 합리적 시민을 키워내는 잡지라 생각하기에 고래삼촌이 되기로 했습니다.”

어제, 자유주의 미디어 운영자인 장예찬 씨가 '최초의 우익 고래삼촌'이 되었다. 가짜 우파와 가짜 좌파가 점거한 운동장을 정리하고 제대로 된 우파와 좌파가 경쟁해야 한다는 그의 견해는 나와 전적으로 같다.
2015/08/29 10:53 2015/08/29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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