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01 16:56
지난번 경향신문에 쓴 쓸모 없는 예술이라는 칼럼을 한국국제교류재단에서 번역해 실었다. 사용한 사진이 흥미롭다. 존 버거의 어투로 길게 말해보고 싶은 욕구를 느끼게 한달까. 많은 것을 말해주는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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