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25 22:23
새해부터 주간경향에 교육 이야기를 연재한다. 담당 기자에게 오늘 꼭지 제목을 물었더니 '내일을 여는 교육'이라 고 가제를 잡아두긴 했는데, 내 의견을 수용하는 게 데스크의 뜻이라 했다. 부모를 대상으로 하고 지도나 비결이 아닌 역시 한 부모로서 함께 고민하며 공부한다는 뜻에서 '동병상련 부모공부'로 하자고 했다. 제목을 늘 되새기며 가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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