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04 14:16
'잊지 않겠습니다.'는 말은 단지 죽은 그들을 기억하고 그들의 억울한 죽음을 밝혀내겠다는 다짐만은 아닐 것이다. 그들을 여전히 살아있는 인격으로 대하겠다는 다짐, 내 삶에 대해 이 사회에 대해 그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대화하겠다는 다짐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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