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6/21 21:13
블로그 글을 본 아내 “자전거를 돌려받지 않더라도 범인이 아이라면 주의는 주자.”
영식(동네 친구) “어떻게 하든 일단 테입을 보자. 내가 보겠다.”
신혼여행에서 돌아온 호찬 “주례 보답으로 건이 자전거를 사주고 싶다.”
김건 “호찬이 삼촌이 사준다면 도둑을 잡길 바라지 않는다.”
2004/06/21 21:13 2004/06/21 21:13

트랙백 주소 :: http://gyuhang.net/trackback/2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