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04 16:52
‘4대강의 반격’을 다시 보다가
이 대사에서 가슴이 뭉클했다.

“불이익 감수하겠습니다.
고3 딸과 고1 아들만 아빠를 믿어주면 됩니다.”
2013/10/04 16:52 2013/10/04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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