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9/27 09:58
"아, 규항쌤.. 즐거운 기억 앞에 가슴이 아릴 만큼의 형용이라니요!
돌아보니 예수전 시간들이 좋았던 것은 내게 '진찌 위로'의 시간이었기 때문."

예수전 3기 친구가 보내온 문자메시지. 예수전은 초기와 후기가 진행 방식이 달랐는데 '위로'의 면에서라면 초기가 좋았던 것 같다. 친구들이 미처 모르는 사실은, 위로는 상호적이었으며 내가 받은 위로가 더 컸다는 것.

2013/09/27 09:58 2013/09/27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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