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8/30 09:45
평소에는 저희 도서관에 거의 오지 못하다가
그래도 방학이면 거의 매일 오는 안타까운 한 그룹의 아이들이
올 때마다 찾는 책입니다.
그럴 때면 아~ 쟤들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뭔가가 저기에 있구나
하면서 무척 궁금해지더군요.
좋은 책 계속 만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 받은 편지에서)
2013/08/30 09:45 2013/08/30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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