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8/26 03:34
한국교회가 보여주는 신앙심이란, 한 아들이 제 부모와 여러 형제자매 사이에 버티고 서선 아버지를 가리키며 ‘나만이 아버지의 자식이며 아버지 또한 나만 자식이라 여긴다. 아버지의 재산은 당연히 내 것이다’라고 떠들어대는 것이다. 부모와 형제자매는 이 녀석을 대체 어째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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