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8/20 22:02
화가 친구가 '만명의 조직위원'을 읽고
멘체스터의 화가 라우리가 생각났다고 했다.

"로렌스 라우리 좋지.
그런데 어떤 점이?"

"노동자계급의 섹시한 프라이드.
그런게 없잖아요. 한국에.
그건 허위의식 가득한 문화예술인들의 문제이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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