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6/15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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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만에 사토 유키에와 연주.
무슨 곡을 할지 정하지 않는 게 둘의 공연 규칙처럼 되어서
이젠 미리 곡을 정하면 필시 어색할 거라는 생각마저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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