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6/06 18:11
앨범마다 장르가 바뀌는 재주많은 뮤지션, 벡의 앨범 가운데 'Sea Change'를 좋아한다. 벡은 정식앨범 외에  '레코드 클럽'이라는 이름으로 몇 번의 음악 놀이를 진행한 바 있다. 음악 친구들과 모여 사전 협의 없이 하루 동안 한 뮤지션의 앨범을 커버한  것. 벨벳 언더그라운드, 레오나드 코헨, 스킵 스펜스, INXS, 야니가 벡의 홈피에 올려져 있다. 벡의 빽판이랄까.

2013/06/06 18:11 2013/06/06 18:11

트랙백 주소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