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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단과 김건이 자기네들 학교에서 벌어진 알뜰시장에 장사를 나갔다
책 몇권과 배지 따위를 갖고 갔는데
내가 사진이라도 찍어주려고 잠깐 들렀을 땐 배지만 남아 있었다.

나중에 들으니
결국 제 가슴이 붙인 배지 한개까지 모조리 팔아치웠단다.

총수입 21,150원. 제법 근사한 장사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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