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3/03 11:43

고래동무를 신청할 때 '사연'을 적는 란이 있다. 가지각색의 이야기들이 있지만, 아이가 태어난 걸 기념하는 사연들은 아무래도 좀더 눈에 들어온다. 어제 올라온 사연엔 '고래를 함께 하고 싶어요'라는 표현이 있다. 고래하다. 언젠가는 신조어가 될지도.ㅎ

저는 고래아기입니다.
2012년 2월16일 태어났어요.
보다 많은 형,누나와 고래를 함께하고 싶어요.

2012/03/03 11:43 2012/03/03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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