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1/20 23:24
우연히 '뽕똘'을 봤는데 뭐 이런 영화가 있나 싶어, 혹은 대체 이런 영화를 만든 사람은 누구인가 싶어 같은 감독의 '어이그 저 귓것'을 구해 봤다. 좋더라. 깃이 헤진 옷 같은 감성이 제주 유수암의 풍광과 만나고 미워해 마땅하나 미워하기 어려운 찌질이 마초들이 연신 노래 부른다. '어이그 저 귓것'은 귀신도 안잡아 갈 못난 놈들이라는 뜻이라지.



2011/11/20 23:24 2011/11/20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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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white kidney bean extract

    Tracked from white kidney bean extract 2014/07/26 17:04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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