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0/26 08:55
"정치적 견해에 의해 투표거부하는 사람도 존중받아야 한다"고 했더니 '투표 거부하자' 로 오해하는 이들이 있다.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투표하는 게 바람직한 거야 굳이 강조할 필요조차 없는 이야기. 아침에 투표한 친구가 트위터에 "오늘은 누구는 안 된다는 맘으로 갔죠 ㅎ" 하기에 답했다. "그런 '부정적인 태도'가 중요 ㅎ" 긍정적인 태도로 투표할 수 있다면(그런 날을 만들자!) 금상첨화겠지만 그렇지 못할 땐 부정적인 태도로 할 수도 있다. 아이들 급식 문제 하나만으로도. 단, 부정적인 태도의 투표조차 부정적인 사람도 존중하면서.

2011/10/26 08:55 2011/10/26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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