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0/11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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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광주 걸리버소극장 공연. 단란한 분위기에서 다들 즐거웠다. 제대로 된 블루스 기타를 코 앞에서 들을 수 있었던 건 관객들에게 특별한 체험이었을 것이다. 나는, 무대 위에서 노래하는 일이 조금씩 편안해지고 있다. 새 곡을 써야 하는데 자꾸만 미루어진다. '마감'이 없으니.ㅎ

공연실황 한곡. '괜찮아'(노래 윤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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