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9/15 09:25
최근 오바마 정권의 미국이 사상 최고의 빈곤율을 기록하고 있다는 소식은 우리로 하여금 합리적 보수, 혹은 현실적 진보가 어떤 것인지 보여주는 좋은 사례다. 또한 안철수와 윤여준으로 상징되는 합리적 보수와 조국, 진중권, 김호기 등등의 현실적 진보가 결국 다르지 않은 것이라는 사실을 일깨워주는 사례이기도 하다. 둘은 오래 전 반대의 지점에서 출발했지만 현재, 혹은 미래의 도착점은 같다. 자본주의 자체를 문제삼지 않는 일체의 합리적 현실적 노력은 합리적이지도 현실적이지도 않다는 단정한 생각만이 합리적이며 현실적인 노력의 출발점이다.
2011/09/15 09:25 2011/09/15 09:25

트랙백 주소 :: http://gyuhang.net/trackback/2344

  1. Subject: view hulu abroad

    Tracked from view hulu abroad 2014/05/04 01:01  삭제

    GYUHANG.NET ::

  2. Subject: abnehmtabletten

    Tracked from abnehmtabletten 2014/07/26 18:39  삭제

    GYUHANG.NET ::

  3. Subject: Learn More

    Tracked from Learn More 2014/10/19 20:58  삭제

    GYUHANG.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