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18 01:27

일요일 전주에서 효빈이(처제의 딸)가 왔다. 단, 건과 고래만화교실도 다니면서 지내고 있는데 틈만 나면 책장에 꽂힌 고래를 뽑아 본다. 자정이 넘고 단, 건은 자러 들어갔는데도 계속 그러고 있다. 제 집에도 있는 고래를 뭐 새롭다고 저렇게 볼까, 싶어 물어보려다 그만 둔다. 같은 책을 다른 공간에서 새롭게 느낀 기억이 순간, 떠올랐기 때문이다.

2010/08/18 01:27 2010/08/18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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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הובלות קטנו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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