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30 17:04
씨네21 편집장과 애초 진중권의 글이 잡지 성격에 맞지 않고 나든 진중권이든 관련한 글을 더 싣는 건 적절하지 않다는 데 합의했다. 진즉에 써놓긴 했으나 한창 휴가철에 아저씨 둘이 심각한 얼굴을 하고 마주 선 그림이 나부터도 숨막히는 일이라, 좀 지나 이곳에 올릴까 한다. 진중권에 대한 반박의 형식이지만 현재 좌파 일반에 대한 근거 없고 악의적인 사회적 편견들과 그 편견들이 생산되고 유포되는 방식과 경로, 그리고 대체 좌파는 뭐 하는 사람들인가 진중권의 말대로 폐기된 도그마에 사로잡힌 화석들인가 실재하는 타자의 고통과 비참을 외면하지 못해 번민하는 사람들인가, 등에 대해 알기 쉽게 적은 글이다.


2010/07/30 17:04 2010/07/30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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