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치열하게 고민하며 살던 20대 중반에는 송곳처럼 살리라 마음 먹었었다. 평소의 삶은 송곳의 몸통처럼 둥글더라도, 세상의 부조리에는 날카로운 끝으로 가차 없이 구멍을 내는 그런 송?
[김규항] 인터뷰집: 인터뷰집. 고래 식구들 한권씩 나누어드리고..예쁘게 이름 적어 내일 고래이모 삼촌들 드리고.. http://gyuhang.net/1863
어젯 밤, 김규항님의 인터뷰집, '가장 왼쪽에서 가장 아래쪽까지'를 다시 훑어읽다가 잠들었다. (독후감을 올리려고 이것 저것 보면서 밑줄 긋고 있었음...) 그러다 꿈을 꿨는데. 꿈에서 내?
: 이름
: 패스워드
: 홈페이지
비밀글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