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16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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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3일 동안 지리산과 남도를 돌고 이제 막 고래 도착, 간단한 회의를 마치고 다락방에 앉았다. 내일까지 써내야 할 원고만 네 개이니 그다지 낭만적인 상황은 아니지만 그래도 돌아오니 좋긴 좋구나. (화개 어느 마을을 돌아드는 나. 사진 정태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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