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이 아니라 상품으로 키워지는 우리 아이들을 근심하는 사람들
성찰을 잃어버린 세상을 안타까워하는 아름다운 사람들이 한 자리에 모여
탁자마다 작은 촛불을 켜고 도란도란 술잔을 기울입니다.
정태춘 박은옥 작은 공연
이야기 손님 - 평화가수 홍순관, 시인 송경동, 노동운동가 이갑용
26일(금) 6시부터 시청앞 오키도키
티켓 2만원(1인)
고래이모 삼촌(고래동무 후원회원)과 동반 손님만 입장 가능합니다.
모든 분에게 B급좌파 사인본을 선물로 드립니다
계좌 : 신한은행 / 100-021-465908 / 고래동무
문의 : 02.322.9402 / 02.333.4201
dongmoo@goraey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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