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10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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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아니라 상품으로 키워지는 우리 아이들을 근심하는 사람들
성찰을 잃어버린 세상을 안타까워하는 아름다운 사람들이 한 자리에 모여
탁자마다 작은 촛불을 켜고 도란도란 술잔을 기울입니다.

정태춘 박은옥 작은 공연
이야기 손님 - 평화가수 홍순관, 시인 송경동, 노동운동가 이갑용

26일(금) 6시부터 시청앞 오키도키
티켓 2만원(1인)
고래이모 삼촌(고래동무 후원회원)과 동반 손님만 입장 가능합니다.
모든 분에게 B급좌파 사인본을 선물로 드립니다

계좌 : 신한은행 / 100-021-465908 / 고래동무
문의 : 02.322.9402 / 02.333.4201
dongmoo@goraeya.co.kr

2010/03/10 14:09 2010/03/10 14:09
Posted by gyuhang at 2010/03/10 14:09 | 트랙백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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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지저깨비의 생각

    Tracked from zizukabi2's me2DAY 2010/03/10 16:39  삭제

    정말 오랜만에 “동무”라는 인삿말로 시작하는 메일을 고래가 그랬어에서 받았고, 고래이모 삼촌의 밤에는 가지 못하지만, 매달 일정하게(?) 후원을 하는 고래동무 후원회원만이 B급좌파 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