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3/12 15:16
고래 필자 모십니다. 고래가그랬어는 대부분 교양 만화로 되어 있는데 그 사이 사이에 한쪽짜리 글이 몇 개 들어갑니다. 착한 인터넷, 나쁜 장사꾼들, 귀신의 고향 같은 꼭지들입니다. 그걸 좀더 늘이려고 합니다. 아이들을 홀리는 흥미 위주의 정보니 상식이니 따위로 흐르지 않기 위해 ‘최소한의 사회성’이 필요하긴 하지만, 주제나 소재의 제한은 없습니다. 역사도 좋고 과학도 좋고 음악이나 미술, 스포츠 뭐든 좋습니다. 원고 분량은 200자 원고지 4매(5매 이하)입니다. 내 자식, 내 조카에게 들려주던 이야기를 우리 모두의 자식, 우리 모두의 조카에게 들려주고 싶다면 간단한 기획안을 고래 이메일로 보내주십시오.
2004/03/12 15:16 2004/03/12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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