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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춘 형에게 “가사지 만들게 선곡 서둘러주세요” 했더니, “뭘 부를지 나도 몰라.. 그냥 현장에서..” 한다. 듣고보니 그게 낫겠구나 싶다. 그리고 정태춘 노래에 굳이 가사지가 필요한가. 임의진은 우크렐레 들고 노래하는데 곽우영이 리듬기타를 치고 내가 까혼으로 조금 거들까 싶다. 김두수 형은 광주에서 믹싱 작업하다가 올라오겠다는데 늦은 시간에 분위기가 아주 차분하면 한곡 청할 수도. 음향은 강성규(사계 대표)가 후원하기로 했다. 고맙고 안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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