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26 10:08
미디어에서 박민규의 기사를 보면, 혹은 어떤 자리에서 박민규 소설 이야기가 나오면 마음이 불편하다. 오래 전 쓴 쪽글 때문인데, 그 글은 사회적 리얼리즘이 지나치게 폄훼되는 상황과 소설에 담긴 정신보다는 새로운 형식에 지나치게 집착하는 문학담당 기자들에 대한 마땅치 않음을 다소 도식적인 방식으로 이야기하려다보니 좀 오해의 여지가 있게 되었다. 각설하고, 나는 박민규가 좋은 소설가라고 생각한다.

2009/08/26 10:08 2009/08/26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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