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16 11:54
세상을 보는 눈이 열린 건 참 좋은 일인데 좀 적적해요.
왜.
내 생각을 정작 기사에 반영할 수도 없고 선배들 말하는 것 보면 한심스러워 견딜 수가 없고 회사 안에서 내 생각을 함께 나눌 사람도 없고.
노사모일 때가 제일 속은 편했지?
편했죠. 그런데 그게 왜 편한지 아세요?
왜?
계급에 맞으니까. 계급에 딱 맞는 만큼의 정의와 진보니까.
그래.
2009/06/16 11:54 2009/06/16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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