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13 20:59

신자유주의에 목맬 일이 없는 사람들, 말하자면 김대중 때나 노무현 때나 이명박 때나 '먹고사는 일'엔 큰 문제가 없는 사람들이 "신자유주의라는 말만 들어도 지겹다"느니 "이명박이 급한데 무슨 신자유주의 타령이냐" 따위 소릴 늘어놓는 걸 보면 비위가 상한다. 사람이 남의 고통을 다 함께 할 순 없더라도, 남의 고통을 대놓고 조롱한대서야, 그게 어디 사람인가..

2009/06/13 20:59 2009/06/13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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