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14 11:31

옥섭에게 “갈 수 있을지 아직.. 어떻든 공연장 미어터지길”이라고 문자를 보냈더니 바로 전화가 왔다. “형님, 꼭 오셔야 해요. 긴히 의논할 일이 있는데 이걸 보셔야 이야기가 돼. (중략) 다른 일정 포기해주세요.” 잠자코 그의 말을 듣고 있다가 웃으며 “알았네, 갈게.” 했다.

나는 이런 게 좋다. 아군끼리의 논리적 비약이.

2008/11/14 11:31 2008/11/14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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