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26 10:44
사용자 삽입 이미지


두어 주 전 타이어에 박힌 녹슬고 구부러진 못. 모처럼의 라이딩을 망친 이 못을 여태 버리지 못하고 가지고 있는 건, 깊이 박혀서일까, 추레한 몰골 때문일까..
2008/09/26 10:44 2008/09/26 10:44
Posted by gyuhang at 2008/09/26 10:44 | 트랙백

트랙백 주소 :: http://gyuhang.net/trackback/1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