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20 23:16
지난번 댓글을 재개했다 닫고 방명록을 열었지만 그 역시 오늘 닫았다. 거듭 밝힌대로 내가 이 블로그를 운영하는 이유는 이른바 ‘인터넷 소통’에 참여하려는 게 아니라 내가 글을 쓰고 사람들이 내 글을 읽는 데 따르는 이런저런 제한을 줄이기 위해서다. 그 이상의 어떤 불필요한 부담도 가질 뜻이 없다. 진지한 인사와 의견들을 남겨준 분들에게 아쉬운 마음과 정중한 인사를 드린다.
2008/05/20 23:16 2008/05/20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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