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27 12:21
진즉 테터툴즈로 바꾸기로 했지만 이래저래 엄두가 안 나 미루어왔다. 검색창은 일년 넘게 ‘수리 중’ 팻말이 붙은 채. 그런데 아무런 내 수고 없이 깔끔하게 이전 작업을 마쳤다. 도움을 준 테터툴즈 노정석 대표와 개발자 김태경 형에게 감사드린다. 특히 김태경 형은 작업 내내 세심하고 사려 깊은 태도로 '신세지는 사람'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었다. 거듭 감사드린다.
2008/03/27 12:21 2008/03/27 12:21

트랙백 주소 :: http://gyuhang.net/trackback/1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