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31 17:34
김단의 만화 한편과 이모 삼촌들의 자못 진지한 소감들. 고꿈세 밖의 어떤 이는 "사춘기 소녀 특유의 과잉이 보인다"고도 하더라. 내 소감은 글쎄.. 알듯 모를 듯, 이다. 마치 김단처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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