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21 11:05
딸입니다. 씩씩합니다.

편해문 형의 문자메시지. 복 받은 녀석이다. 아이들이 못 놀아서 병들어가는 세상에 “아이들은 놀기 위해 세상에 온다”고 말하는 어미 아비와 자라게 되었으니.. ㅎㅎ
2008/01/21 11:05 2008/01/21 11:05

트랙백 주소 :: http://gyuhang.net/trackback/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