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17 14:51
“제가 고래에 관심을 많이 가져서 복을 받는 걸까요?” “당연히 그렇지요!” 이은 형과 점심 먹으며 대화하다 함께 파안대소했다. 우생순이 잘 되고 있단다. 이은 심재명이라는 양식 있는 제작자들로 봐서도 그렇고 임순례라는 귀한 감독을 봐서도 그렇고 한국 아줌마들의 눈물을 봐서도 그렇고, 그러나 무엇보다 고래동무 대표가 만든 영화라는 점에서 참 기분 좋은 일이다. 하여튼 고래 돕는 사람은 복 받게 되어 있다. 그런 사람이 복을 안 받으면 누가 받겠는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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