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1/07 23:46
아무래도 궁금해서 오늘 들렀는데 한 마리도 없다. 걱정은 되었지만 식당이 한참 바쁜 시간이라 물어보기가 그래서 두어시간 지나 전화를 했다.

“거기 고양이들 지금도 있나요?”
“없어요.”
“어딜 갔나요?”
“다 데리고 갔어요.”
“네 마리 다요?”
“예.”
“어떻게 알았답니까?”
“누가 인터넷에 올렸다나 봐요.”
“예..”

좋은 소식.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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