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0/15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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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단이 '컴퓨터 게임에 중독된 아이'를 그려서 보여주는데 섬뜩했다.
“좀 심하지 않니?”
“난 심하다고 생각하지 않아.”
“왜 그런지 말해줄래?”
“게임이 재미있다고들 하지만 사실은 게임회사들이 돈을 벌려고 중독을 시키는 거잖아. 게임에 중독되면 사람을 비참하게 만들고 심지어 죽기까지 하는데 뭐가 심해.”
“네 말이 맞구나.”

언제나 되새기는 것, 현실이 좀 더 섬뜩하다.
2007/10/15 22:17 2007/10/15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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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열혈사나이의 생각

    Tracked from yongseok's me2DAY 2009/01/12 23:23  삭제

    이 글과 그림을 보니 섬뜩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