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8/15 15:12
스스로를 “약한자의 힘”이라 부르는 경남도민일보의 거창 토론회 기사. “질문과 대답은 만날 듯 만날 듯 하면서도 평행선을 그었다. 하지만 그 평행선 사이에는 의미있는 담론들이 무수히 쌓여갔다. 그렇게 쌓인 담론들이 두 개의 선을 잇는 역할을 하는 듯도 보였다.” 서정적이면서도 팩트에 정확한 문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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