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8/07 23:22
내 의도와 무관하게 생기는 무게(혹은 부담)를 고려해서, 고꿈세에 늘 들어가면서도 글을 올리거나 덧글을 다는 건 자제해왔는데 이젠 회원도 천명 가까이 되어가고 해서(누구든, 무슨 짓을 하든 고작 천 명 중 한명이니..ㅎㅎ) 편하게 처신하기로 했다. 제법 긴 덧글도 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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